시작을 가볍게.
“이제 해야 하는데” 싶을 때, 고양이 발을 한 번 당기면 타이머가 바로 시작돼요.
“이제 해야 하는데” 싶을 때, 고양이 발을 한 번 당기면 타이머가 바로 시작돼요.
pawl은 새 창이 아니라 메뉴 막대에 있어요.
남은 시간은 한눈에. 다시 부를 때까지 pawl은 얌전히 자리를 지켜요.
처음부터 여덟 가지 고양이 발을 만날 수 있어요. 앞으로 더 많은 고양이 발과 강아지 발도 찾아올 예정이에요.